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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지니스 영어 #6 일정 관리 및 마감 (Scheduling & Deadlines)

비지니스 영어 #6 일정 관리 및 마감 (Scheduling & Deadlines)
비지니스 영어 #6 일정 관리 및 마감 (Scheduling & Deadlines)

비지니스 현장에서 “언제까지 되나요?” 혹은 “일정이 조금 늦어질 것 같습니다”라는 말을 꺼내기란 생각보다 쉽지 않습니다. 하지만 불확실한 상태로 시간을 끄는 것보다, 정확한 표현으로 일정을 공유하고 조율하는 것이 훨씬 프로페셔널한 모습입니다.

이번 포스팅에서는 마감 기한을 확인하고, 지연 상황을 알리며, 미팅 시간을 조율하는 10가지 필수 패턴을 알아봅니다. 이 표현들을 익혀두면 업무의 우선순위를 명확히 하고, 예기치 못한 일정 변경에도 당황하지 않고 대처할 수 있습니다.

01. When is the deadline for…? (~의 마감 기한이 언제인가요?)

업무의 우선순위를 정하기 위해 최종 제출일이나 종료 시점을 확인해야 할 때 씁니다.

02. We are running behind schedule. (일정이 계획보다 지연되고 있습니다.)

작업 속도가 예상보다 느려져서 솔직하게 지연 상황을 공유해야 할 때 사용하는 용기 있는 표현입니다.

03. We need to speed up the process. (프로세스에 속도를 내야 합니다.)

마감 기한을 맞추기 위해 팀원들을 독려하거나 작업 속도를 높여야 할 때 적합합니다.

04. Can we push back the meeting? (미팅을 조금 뒤로 미룰 수 있을까요?)

불가피한 사정으로 인해 예정된 회의 시간을 뒤로 늦추고 싶을 때 사용하는 정중한 요청입니다.

05. I’m tied up all day. (오늘 하루 종일 일정이 꽉 차 있습니다.)

다른 업무나 회의로 인해 시간을 내기 어려울 때, 거절의 이유를 부드럽게 설명하는 표현입니다.

06. Does this time suit you? (이 시간이 편하시겠어요?)

상대방의 스케줄을 배려하며 특정 미팅 시간이 괜찮은지 물어볼 때 사용하는 표준 표현입니다.

07. I’ll get back to you by… (~까지 다시 연락드리겠습니다.)

즉시 답변하기 어려운 상황에서, 언제까지 확실한 답을 주겠다고 약속하며 신뢰를 주는 패턴입니다.

08. We are on track to… (~을 위해 차질 없이 진행 중입니다.)

프로젝트가 계획대로 아주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음을 알리며 안심시키고자 할 때 씁니다.

09. Let’s pencil it in for… (우선 ~로 일정을 잡아둡시다.)

확정은 아니지만, 일단 잠정적으로 일정을 정해두고 나중에 다시 확인하자고 할 때 유용합니다.

10. Something has come up. (갑작스러운 일이 생겼습니다.)

구체적인 사정을 일일이 설명하기 어려운 급박한 일이 생겨 일정을 변경해야 할 때 쓰는 유용한 표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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